초강력 태풍 '미와르' 한반도쪽으로 북상 가능성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5.2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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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을 강타한 초강력 세력의 제2호 태풍 '마와르'가 한반도쪽으로 방향을 틀 가능성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태풍 '마와르' 통보문을 통해 오는 31일쯤 타이완 타이베이 남동쪽 해상에서 방향을 틀어 북진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현재 이 태풍은 중심기압 905헥토파스칼에 최대 시속 209킬로미터에 이르는 강풍을 동반한 초강력 세력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31일에는 세력이 다소 약해지기는 하겠지만 중심기압 955헥토파스칼에 최대 시속 144km의 강한 세력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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