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흐린 날씨 속 4만 3천여 명 입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3.05.2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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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탄신일인 오늘, 흐리고 비가 조금 내리는 가운데 4만 3천여 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어제 4만 3천여명에 이어 오늘까지 이틀동안 누적 관광객이 8만 6천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들은 도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올레길을 걸으며 연휴를 즐겼습니다.

이번 석가탄신일 연휴동안 16만여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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