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브 탄 채 파도에 떠밀려 표류 일가족 4명 구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5.2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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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7일) 낮 12시 20분쯤 제주시 협재해수욕장에서 튜브를 탄 물놀이객들이 먼 바다로 떠밀려 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출동해 협재해수욕장으로부터 약 500m 떨어진 해상에서 40대 남성 등 일가족 4명을 구조했으며,

이들 모두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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