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코로나 확진자 격리 해제…'완전 일상 회복'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5.2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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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부터 코로나19 확진자 격리 의무가 사라집니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다음 달 1일부터 코로나19 위기 경보를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하고 확진자의 일주일 격리 의무를 '5일 권고 조치'로 변경합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부터 코로나19 확진자의 격리 여부는 환자 자율에 맡겨 집니다.

실내 마스크도 입원 병실이 있는 병원 이외의 모든 장소에서 착용 의무가 해제됩니다.

제주지역은 코로나19 환자가 처음 발생한 지난 2020년 2월 이후 약 3년 3개월 만에 완전한 일상 회복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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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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