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하던 30대 심정지…구조 후 의식 회복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5.28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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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7일) 오후 2시 15분쯤 제주시 구좌읍 김녕 포구 앞바다에서 물놀이 도중 의식을 잃은 30대 남성 A씨가 구조됐습니다.

A 씨는 입수 후 1분이 지나도 물밖으로 나오지 않자 지인들에 의해 구조됐고 심정지 상태였지만 심폐소생술을 받고 병원 이송 이후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소방에 따르면 A 씨는 다이빙을 할때 물 바닥에 머리를 다쳤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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