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도의원 고교생 아들 성추행 혐의 고소장 접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6.0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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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제주도의원 아들이 같은 학교 여학생을 추행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도내 한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여학생은 올해 같은 학교 학생인 현직 도의원 아들 A군이 자신의 신체를 만지는 등 추행 당했다며 고소장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군을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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