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특혜 채용 의혹…제주선관위 간부도 연루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6.0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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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특별감사에서 자녀 특혜 채용 의혹이 빚어진 가운데 제주도 선관위 간부도 연루돼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특별감사 결과 제주도선관위 상임위원의 자녀가 지난 2021년 서울시 선관위 경력시험에 합격하는 과정에서 인사 담당자들이 상임위원의 자녀가 지원한 사실을 인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선관위는 이번 특혜 채용 의혹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권익위원회에서도 전수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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