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럽다" 유흥주점 흉기 위협 30대 입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6.02 16:36
영상닫기
제주서부경찰서는 오늘(2일) 새벽 1시 10분쯤 주거지 같은 건물에 있는 유흥주점에서 노래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종업원과 손님 등 2명을 흉기로 위협하고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30대 A 씨를 입건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A씨는 흉기를 버리라는 경찰의 요구에 불응했고 결국 삼단봉에 의해 제압되기도 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