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의 세계화를 위해 제주도와 아시아 기자협회가 손을 잡았습니다.
두 기관은 오늘(8일) 오전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협무협약을 체결하고 제주 4.3의 정신과 역사를 세계로 알리는데 뜻을 모았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앞으로 국제 기자를 대상으로 한 4.3 인식 확산 사업과 각종 기념 사업 홍보, 4.3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 등재와 관련한 국제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공동 노력하게 됩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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