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봄철 기온 평균 15.3도…역대 2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6.0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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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제주지역 평균기온이 역대 두 번째로 높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이 발표한 올해 봄철 기후분석 결과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제주지역 평균 기온은 15.3도로 평년보다 1.3도 높았습니다.

역대 가장 더웠던 2021년 15.5도에 이어 두번째 높은 기록입니다.

기상청은 이동성고기압의 영향에 따라 따뜻한 남풍이 자주 분 것 등을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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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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