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의료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도내 인구 천명당 활동 의사수는 1.79명으로 전국 평균인 2.18명보다 적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서울 3.47명에 비교하면 절반 수준을 보이며 의료인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함께 간호사 수 역시 인구 천 명당 4.64명으로 전국 평균 4.95명을 밑돌았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