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초여름 더위 이어져…4만여 명 입도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6.10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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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오등동이 30.6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가 28.7도, 서귀포가 26.4도 등으로 평년기온을 웃돌았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오늘 하루 4만여 명이 제주를 찾아 도내 곳곳을 다니며 주말을 즐겼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일요일인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낮 기온이 25도 안팎으로 나타나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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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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