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동서 파쇄기 끼임 사고, 50대 중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6.1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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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8시 쯤 서귀포시 대포동의 한 밭에서 파쇄 작업을 하던 50대가 기계에 팔이 끼였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A씨의 오른쪽 팔 부위가 절단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장갑이 말려들어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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