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취관리 전문 컨설팅단 투입 양돈장 관리 추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6.1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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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축산환경관리원과 한돈협회, 제주악취관리센터 등 축산악취 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팅단을 꾸리고 양돈장 악취 관리에 나섭니다.

이에따라 도내 2백여개 양돈장 가운데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이 필요한 27곳에 대해 이달부터 전문가 합동 컨설팅과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컨설팅을 거부하거나 이행에 불성실한 농가에 대해서는 수시지도와 점검, 폐업 유도 등 강경 대응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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