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수 방류 철회" 대규모 집회·차량 시위 예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6.1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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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철회를 촉구하는 집회와 차량 시위가 내일(13) 제주에서 열립니다.

도내 시민사회단체와 농어민 등 2천여 명은 내일, 일본 총영사관 앞에서 오염수 해양 방류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를 갖습니다.

집회에 앞서 안덕계곡과 성산포항을 출발해 일본 총영사관 앞까지 차량 100여대가 참여하는 시위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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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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