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오는 16일까지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제30회 프리다이빙 세계선수권대회에 제주해녀문화 홍보관을 운영합니다.
홍보관에는 프리다이빙의 원조격인 제주해녀가 직접 참여하며 사전 전시와 영상 상영, 기념품 판매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됩니다.
또 대회기간 선수단을 대상으로 물질 체험 등 해녀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아시아 최초로 제주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대규모의 선수단 600여명이 참여합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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