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와 브로콜리 가격이 하락하면서 제주도가 관련 농가에 가격안정관리 지원금 2억8천만 원을 지급합니다.
양배추의 경우 올해 1월에 농협으로 계통 출하한 농가에 kg 당 19원,
브로콜리는 지난해 12월 출하한 농가에 kg 당 176원이 지원됩니다.
제주도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4월까지 가락 도매시장의 월별 평균 가격과 출하물량을 분석한 결과 양배추는 기준 가격보다 21원, 브로콜리는 196원이 낮았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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