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제주지역 주택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주택종합 매매가격은 전월과 비교해 0.28% 하락했습니다.
이는 지난 4월 하락폭보다 0.05% 소폭 둔화된 수치입니다.
주택유형별로는 아파트가 0.52% 하락하며 최대 낙폭을 보였고 연립주택은 0.3%, 단독주택은 0.04% 각각 떨어졌습니다.
이와 함께 도내 주택종합 전세가격은 한 달 전보다 0.26% 하락했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