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올해 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 프로젝트 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국비 16억 원을 확보하고 위성과 항공, 드론영상을 인공지능 기술과 연계한 행정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하게 됩니다.
플랫폼은 농작물 재배 면적 산출과 환경훼손 탐지, 해양쓰레기 모니터링 등에 활용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이번 플랫폼 개발을 통해 행정 영역별로 단일 영상을 활용하는 방식에서 통합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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