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폐 논란' 제주들불축제 숙의형 원탁회의 구성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6.2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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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폐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제주들불축제에 대한 숙의형 공론화 절차가 본격화됩니다.

제주시는 내일(22일) 들불축제 숙의형 원탁회의 운영위원을 위촉하고 권고안 작성을 위한 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원탁회의 운영위원회는 도내 학계와 시민단체,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14명의 인사로 구성됐습니다.

숙의형 원탁회의는 다음 달 중 일정을 확정하고 오는 9월 용역 결과 보고와 권고안 작성 절차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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