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 현장투표 첫 도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6.2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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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주민참여예산 읍면동 사업 선정을 위한 첫 주민투표를 실시합니다.

공모를 통해 접수된 읍면동 사업 500여건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43개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사업 설명 패널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주민투표 결과 20%와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 심사점수 80%를 합산해 읍면 4억원, 동 2억원 범위에서 총 110억원 규모의 지역사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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