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중단됐던 제주와 중국 항저우를 잇는 국제선 운항이 재개됐습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중국의 장룡항공은 어제(21일)부터 제주와 항저우를 잇는 국제노선을 주 4회 운항으로 취항했습니다.
지난 2020년 1월 코로나19 여파로 해당 노선의 운항이 잠정 중단됐으나 최근 국제선 확대에 맞춰 3년여 만에 재개됐습니다.
제주와 항저우 노선은 주 4회 운항될 예정으로 제주를 찾는 중국인 관광객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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