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기중 정기인사 "수습 발령 위한 결원 확보 차원"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6.2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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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이례적으로 제주도의회 임시회 기간 중 인사 예고와 관련해 수습 공무원 발령과 결원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오늘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현지홍 의원은 회기 중 정기인사에 대한 배경을 물었습니다.

답변에 나선 조상범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지난해 9월 수습 직원으로 채용된 공무원 40여 명이 아직 발령을 받지 못했고 이들을 한꺼번에 발령하기 위해서는 충분히 결원이 확보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기존 공무원 가운데 행정시에서 도청 전입 등을 희망하는 경우도 있어 인사교류와 결원 확보 시점, 신규 충원 정원 등을 고려한 결과 부득이하게 다음달 14일로 인사 기간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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