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 잃은 승객, 버스 기사가 심폐소생술로 구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6.2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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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버스 안에서 갑자기 쓰러진 승객이 버스 기사의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어제(21일) 오후 5시 40분쯤 제주시 월산 정수장 인근을 주행하던 291번 시내버스에서 60대로 추정되는 여성 승객이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다른 승객들이 우왕 좌왕 하는 사이에 버스를 운행하던 57살 송승보씨가 버스를 세운 뒤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신속한 응급처치 덕분에 쓰러졌던 승객은 2분 만에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송 씨는 평소에 심폐소생술 같은 응급처치 교육을 배웠고 빨리 대처하지 않으면 위급한 상황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아 대처했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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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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