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 여파…LH 공공 전세주택 '인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6.2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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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피해 우려 확산으로 공공전세주택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LH 제주지사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제주시 외도동에 위치한 공공전세주택 22호를 대상으로 청약 접수를 마감한 결과 391명이 접수해 18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번에 모집한 주택은 전용면적 78제곱미터 기준 임대보중금이 최대 2억천150만원입니다.

LH측은 최근 불거진 전세사기로 무주택 서민과 취약계층이 안심 전세 주택이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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