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부터 다시 강한 장맛비…내일까지 최대 200mm 이상 (9시)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6.26 06:32
밤사이 제주 전역에 많은 장맛비가 내린 가운데 현재는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고 밤부터 다시 활성화될 전망입니다.

어제부터 제주지방에는 한라산을 중심으로 200mm가 넘는 폭우가 내렸고 서귀포 지역에도 150mm 안팎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현재 소강상태를 접어든 가운데 밤부터 다시 많은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고 내일까지 제주 전역에 50에서 150mm, 많은 곳은 200mm 이상의 강수량을 보일 전망입니다.

제주 전역에 강풍특보가 발효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늘 낮 기온은 25에서 30도로 평년보다 1에서 4도 정도 높아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3.5m 높이로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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