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유출' 북한 해킹 피싱 메일 주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6.2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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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청이 북한 해킹조직으부터 피싱 메일이 발송된 정황이 드러났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경찰청은 지난해 새 정부 출범과 맞춰 정치계와 학계, 언론계를 대상으로 피싱 메일을 보내 개인 정보를 빼가려 한 북한 해킹 조직의 범죄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예방을 위해 의심 메일에 대해서는 열람 전 발신자를 확인하고 메일 비밀 번호도 수시로 변경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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