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가 제주특별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에 따른 후속조치 이행을 주문했습니다.
오 지사는 오늘 오전 집무실에서 열린 도정현안 공유 티타임 자리에서 이같이 강조하며 포괄적 권한 이양 방식의 제주특별법 전부개정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포괄적 권한 이양 방식을 적용하는 특별법 전부개정안 마련 용역이 지난달 마무리된 만큼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오 지사는 이와 함께 싱가포르 제주사무소 개소와 관련해 글로벌 교류 확대 거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고민해 달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