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 '수산물 방사능 안전마을' 시범 운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6.2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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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가 임박하면서 수산물 안전성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가 전국 최초로 수산물 방사능 안전마을 시범사업을 시작합니다.

마을 내 어촌계와 양식장을 대상으로 넙치나 소라, 톳 등 소비품종을 대상으로 방사능 검사결과 적합 판정을 받은 경우 정부 인증의 안전필증을 교부하게 됩니다.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어촌계와 양식장이 있는 마을 단위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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