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제주지역 산업활동과 소비가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제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월과 비교해 1.9%,
출하는 11.6% 늘며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광공업 생산은
음료와 의약품, 식료품 등이 감소했으나
전기·가스업,
비금속광물 등은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공업 재고는
1년 전보다 41.8%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도내 소비 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0.4%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