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경, 음주·성 비위 등 10년간 111명 징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6.3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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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양경찰에서 지난 10년 동안 비위 행위로 징계를 받은 경찰관이 1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현재까지 징계를 받은 해양경찰관은 111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음주운전이 16명으로 가장 많고 성비위 9명, 갑질행위 7명, 금품수수 4명, 그리고 자체 사고 등 기타 비위 행위 75명입니다.

해경은 잘못된 비위 행위는 엄정 징계하고 직원 청렴 교육과 음주 자가진단 등을 근절 대책으로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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