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조천읍 와산리에 위치한 스위스마을이 주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경매장터와 벼룩시장을 열고 있습니다.
스위스마을은 지난 4월 30일부터 매주 일요일 벼룩시장을 연 데 이어 지난달 말부터 토요일에 경매장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행사 기간 매주 300명 이상이 방문해 지역 농산물과 골동품을 비롯해 다양한 상품을 구매했습니다.
제주의 청정자연을 살린 농촌 관광 공동체 마을인 스위스마을은 이번 행사를 문화 공유의 장으로 만들어나갈 계획입니다.
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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