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쇳가루' 타이거너츠 무등록 판매 2명 구속 기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7.0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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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검찰청은 지난 2020년 6월부터 약 3년 동안 쇳가루 이물질이 다량 섞인 타이거 너츠 분말을 제조 판매한 업자 2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타이거너츠를 친환경 슈퍼푸드로 홍보하면서 등록 절차 없이 유해식품을 제조 판매했고 기준치의 26배에 이르는 금속성 이물질이 섞인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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