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해수욕장 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3.07.05 11:13

제주시가
해수욕장 공중화장실 21개소에 대해
오는 14일까지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여부를 특별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은
여성긴급전화 1366제주센터와 읍면동간 합동으로 진행되며
민원 발생이 많은
공중화장실에 대해서는
주 1회 이상 수시로 이뤄집니다.

민간 소유 화장실의 경우
점검 또는 탐지 장비를 요청하면 대여합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34차례 점검을 실시했으며 적발 건수는 없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