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신호 안 잡혀 출동한 보호관찰관 폭행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7.0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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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1일 밤 제주시 구좌읍에 있는 주거지에서 전자 발찌 신호가 잡히지 않아 출동한 보호관찰관을 폭행하고 소란을 피운 혐의로 40대 남성을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달 말 가석방됐으며 경찰조사에서 범행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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