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착한가격 업소 137곳 선정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7.06 10:42

제주도가
제주지역 물가 안정에 동참하고 있는
137개 업소를
올해 상반기 착한가격 업소로 선정했습니다.

이번 공모에는
173개 업소가 신청한 가운데
기간 만료로 재선정된 업소를 제외한
신규 업소는
모두 41개소로
지난해보다 57% 늘었습니다.

착한가격업소 지정 기간은 오는 2025년 6월까지 2년으로
상수도와 전기,
가스 요금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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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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