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지난달까지 한시적이었던 관광진흥기금 이차보전 확대 지원이 올 연말까지 6개월 연장됩니다.
이번 지원은 소비심리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사업체의 재정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제주도는 올해 3분기 기준 금리 2.58%를 1.4%로 낮춰 차액을 올 연말까지 추가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원 대상은 관광진흥기금으로 대출을 받고 있는 모든 업체이며 업체당 대출 총액 합산 기준으로 최대 10억 원까지에 대해서만 적용됩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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