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중화권 특수목적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마케팅을 강화합니다.
이에따라
지역 축제나 트레킹, 마라톤대회,
해양스포츠나 골프 등
관광 자원을 활용한 지역 밀착형 상품 개발과 홍보를 강화합니다.
또 중화권의 높은 자녀 교육열을 기반으로
중.고등학생 제주 여름 캠프를
장기 체류형 여행상품으로 구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올해 상반기
제주를 방문한 중화권 관광객은
8만여 명으로 잠정 집계 됐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