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선 '비양호' 전남 신안군에 매각 추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7.1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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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행정선 비양호를 전라남도 신안군에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민간 도항선 도입으로 임무를 다한 비양호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매입의사를 밝힌 전남 신안군과 공공목적을 조건으로 매각 협의를 거쳐 후속조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비양호는 주민들이 운영하는 도항선이 도입되면서 지난 2020년 6월부터 운항을 멈춰 매년 약 5천만 원의 선박유지관리비가 투입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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