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체류 외국인에 영·중·일어 재난정보 제공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7.10 10:58

제주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들이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로 재난안전정보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제주도는
안전디딤돌 앱의 외국어 버전을 통해
재난문자와 국민행동요청, 대사관 정보,
경찰, 소방, 응급의료센터 정보 등을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로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외국인들에게도
한국어 재난문자가 발송돼
긴급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