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 앞두고 오른 닭값…삼계탕 15% '껑충'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3.07.1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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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1일) 초복을 앞두고 닭값이 오르면서 보양식을 사먹으려는 도민들의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닭고기 소매가격은 ㎏당 6천 364원으로 1년 전과 비교해 14% 올랐습니다.

생산비 상승으로 육계 사육 규모가 줄어들면서 닭값이 오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닭값을 비롯해 각종 재료비가 함께 오르면서 지난달 도내 삼계탕 한그릇 가격은 평균 1만 5천250원으로 1년 전보다 1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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