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제주도당, "강경흠 도의원 사태 송구"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7.13 11:37
영상닫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강경흠 도의원 사태와 관련해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제주도당은 오늘(13일) 입장문을 내고 강 의원이 불미스러운 일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과 관련해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윤리심판원을 열어 제명을 의결했다며 도민과 당원들에게 심려를 끼쳐 송구스럽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당으로서 책임을 통감하고 이번 사태를 자성과 반성의 기회로 삼고 당직자를 비롯한 당직자 등의 비위행위가 발견될 경우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전했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