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도의원들 "강경흠 제명 책임 통감"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7.1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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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의원들이
오늘(14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경흠 의원 사태와 관련해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같은 당 소속 의원으로서
도의적 책임을 통감하고
도민의 질책과 문책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번 일을 계기로
의원 윤리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후속 프로그램 마련, 윤리교육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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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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