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삼양해수욕장 내일부터 야간 개장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7.14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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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야간 해수욕장이 내일(15일)부터 개장해 한달동안 운영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야간 해수욕장은 이호와 삼양해수욕장 두 곳입니다.

운영시간을 기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에서 한 시간 연장된 오후 8시까지로 늘어납니다.

제주도는 야간 개장에 따른 안전요원 배치 등 관련 준비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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