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코로나 확진자 급증, 하루 평균 600명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7.17 15:27
제주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증가하며
하루 평균 600명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한주간
도내 확진자는 4천 297명으로
하루 평균 61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11일의 경우 하루 확진자가 870명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확진자는
전주의 하루평균 393명에 비해 56% 늘어난 것입니다.
지난 한주간 확진자를 연령대별로 보면
10대가 전체의 21.8%를 차지해 가장 많고
40대 14.9%,
30대 13.7%의 순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