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 누웨마루 일대 '안전사업지구' 시범 조성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7.18 10:23

제주도가
범죄율과 안전지수 개선을 위해
제주시 연동 누웨마루 일대를 안전사업지구로 시범 조성합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확보한 재난안전 특별 교부세 6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6년까지
안전시설물 설치와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됩니다.

특히 기본 계획 수립 과정에서
주민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 특성에 맞는 아이템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연동 누웨마루 동쪽 일대는
생활안전 지도와 각종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유흥가를 포함한
상업지역이 집중돼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