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본격적인 물놀이 기간인
다음 달 15일까지 한 달 동안 수상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이에따라 이 기간에 수상 안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집중 대응 체계를 유지해
인명사고 예방에 적극 나설 방침입니다.
지정 물놀이 장소에 안전요원을 배치한데 이어
안전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계도 활동도 강화합니다.
한편 지난 5,6월 두달동안 119 종합상황실로 접수된
해안가 안전사고는
모두 27건으로 파악됐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