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종 앞둔 당근, 기상악화에 재배관리 '비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7.1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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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당근 파종시기가 다가온 가운데 최근 잇따른 기상 악화에 재배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파종기인 이달 말부터 다음달 초까지 폭염이나 국지성 호우가 반복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기상 예보를 수시로 확인해 파종 시기를 적절히 선택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파종 후에도 발아할 때까지 물을 충분히 공급해 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당근 주산지인 동부지역에는 국지성 호우가 잦기 때문에 물이 빨리 빠질 수 있도록 배수로 정비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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