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교육감, "서부중 예정 토지 모두 매입"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7.1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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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외도동에 추진중인 가칭 서부중학교 설립 예정 부지 매입작업이 마무리돼 사업 추진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전망입니다.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은 오늘(19일) 낮 긴급 기자 간담회를 열고 가칭 서부중 예정 부지 4필지 가운데 매입하지 못했던 2개 필지에 대해 토지주와 매매 계약을 모두 마쳤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강제 수용 절차 대신 모두 예정 부지를 매입하게 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오는 2028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중인 서부중은 모듈 교실을 도입할 경우 이르면 20206년에도 문을 열 수 있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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