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9회 제주도의회 임시회가 조례안 등 53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하고 8일 간의 회기를 마무리했습니다.
김경학 도의회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최근 다른 지역 호우 피해와 관련해 위로를 전하고 제주 재해취약지역의 안전관리와 안전매뉴얼 가동 여부 등을 다시 한번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최근 진행되고 있는 행정체제 개편 용역의 신뢰성과 적합성 논란에 대해서는 도민사회 수용과 자기결정권 행사를 위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용역 수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